[유튜브 채널] 7월 히스아크 소식 - 구원의 방주가 출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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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7-02 12:55 조회 173 댓글 0본문
26년 7월 20일
히스아크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개설했습니다
https://youtu.be/CzxSfBZbx-U?si=R19XnTCPzl2vcKYC
폐쇄당해서 기존 채널을 쓰고 있습니다. 왜지?
본래 교회 채널로 출발한 것이 아니라서 채널을 새로 개설했습니다
마태복음 11:28 하나님의 약속
야치요 온누리교회를 다녀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해 봅니다
히스아크는 그의 방주, 구원의 방주라는 뜻입니다.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평북 노회에 소속이 되어 있지만 교단을 옮길 예정입니다.

영종도 온누리교회 담당 도육환 목사님 (양지 온누리교회 비전빌리지/온누리교회 선교단체 수장이셨습니다)
온누리교회의 시스템은 위임/담임 이재훈 목사님이 계시고 각 도시, 각 나라에 퍼져 있는 비전교회가 있는데요 그 비전교회의 리더를 담당 목사님이라고 부릅니다.
히스아크가 7월 29일 일본 야치요 온누리교회로 가지 않습니까? 온누리교회에서는 그곳을 비전교회라고 부릅니다
도육환 목사님은 과거 스리랑카 13년을 선교사로 사역하셨습니다. 한때는 온누리선교사를 파송하는 단체의 수장이기도 하셨습니다
현재는 영종도 온누리교회 담당 목사님으로 섬기고 계십니다. 영종도 온누리교회에는 이스라엘 선교사 출신 제치윤 목사님도 계시더라고요.
도육환 목사님을 처음 본 날
제가 네팔에서 알게 된 박선교사님을 돕기 위해서 남미 니카라가로 갔었는데요 그때 도육환 목사님과 서빙고 온누리교회 박종길 수석 목사님이
함께 오셨습니다. 남미 학교에 제가 그린 벽화를 보시고는 "이사야"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을 양식으로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이사야 65:25 새 하늘과 새 땅 창조 말씀을 인용하셨습니다
벽화의 주제는 창조와 노아의 방주였거든요. 화평한 모습에 영감을 얻으시고 툭 이사야 말씀을 전해 주신 겁니다.
남미에서 미국 그리고 한국으로 올 때에도 얼마나 많은 보호를 받으면서 인도를 받았는지 지금도 그 생각을 하면 감격에 감격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서로 위하는 모습들을 저도 배워 봅니다.
이곳은 제가 미래에 어떻게 살게 될지 말씀을 받은 곳이기도 합니다
역대상 17:5, 창세기 15:5
다윗의 영원한 성전 -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교회
수많은 별들 - 참 신분들이 있는 교회
성경에서 중추는 사무엘하 7:6, 역대상 17:5입니다. 이게 이스라엘의 성전 건축의 배경이 됩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성전을 얼마나 귀하게 여겼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변질된 신앙에 그리스도의 책망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 요한복음 2:19
신약에서는 참 성전이신 예수님을 가리키죠?
남피 사역의 에피소드
니카라과에서 한 번에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지 못하고 중간에 갈아 타야 했기에 엘살바르도로 갔습니다.
어리버리 100타, 시간도 없는데 엉뚱한 게이트를 향해 갔다는 저는 뭔가 직감합니다 "엇 망했다"
이때 순간 나를 보는 엘살바르인에게 물었는데 그가 다급하게 제 티켓을 보고
"어 여기 아니야! 반대로 달려가!" 급탑승 엘살바르도에서 미아로 남을 뻔한 사건도 새록새록
7월 28일 영종도 방문을 부탁해 보려고 합니다. 매우 특별할 것 같아서요. 이전에도 몇번을 들리려고 했는데 으음
아쉽습니다. 이번에는 되려나?
히스아크 첫 교회 사역 '야치요 온누리교회'
사역자 멤버로 구성된 첫 사역입니다. 그것도 해외 사역
제가 온누리교회를 찐 사랑하는 건 저를 아는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담긴 나의 추억은.....
그래서 온누리교회와 다시 사역할 수 있음을 무척이나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야치요 온누리교회 수장 요시하라 담당 목사님과 매년 일본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야치요를 떠나기 전에 할 일들이 있습니다
저는 캄보디아에서 완성했던 5종 - 6종의 설교를 영상으로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지성이, 지학, 현진 간증을 영상으로 풀어 봅니다.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영상 한 번 보세요 감동이 있습니다. 구한말 선교사들의 입구가 된 영종도 상징처럼 보입니다
참 우리 친구들은 삶에 스토리가 있습니다. 아신대 김준수 교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사람들은 진실을 원한다 이제는 사람에게 스토리가 있는 것이 대세가 될 것이다" 가공된 이야기가 아닌 그 사람의 역경을 이겨낸 삶을
사람들이 바라보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가짜가 아닌 진짜를 말입니다.
그런 면에서 지성, 지학, 현진은 그러한 스토리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나와 주님 오실 때까지 평생을 함께할 동역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몹시 서로들 어렵지만 반드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것입니다
교회 임대를 위한 헌금: 1002-3686-9516 토스 / 박동인
선교 사역을 위한 헌금: 7942-07-65998 카카오 /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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