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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히스아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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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3회 작성일 26-05-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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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설 

제가 지동설을 반박했죠? 내 눈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동설을 굳게 믿고 달착륙으로도 이를 증명하는 미련한 사탄의 자식들에게 속아

거의 99%가 진리라고 여기는데 여기에서 다른 의견을 제시한다? 


"99% 미친놈"이라 말을 할 것이니까요 아니 그렇게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르키는 분들, 이를 옹호하시다가 수치를 당할 날이 반드시 옵니다

너무 확신에 차서 증언하지 말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학자로서 그런 말을 하시면 나중에 감당하지 못하는 수치가 당면하게 될 것입니다. 

진리는 거짓되지 않으며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능력이 없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여호수아게게 잘못 계시할 정도로 부족하지 않습니다 


보수주의는 자유주의가 이탈한 이유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합동과 합신은 아니 합동이 합신보다 창조의 이해가 낮습니다. 

다시 돌아가 말하자면 보수주의는  선택적 무오함에 빠져 있기 때문에 상대를 해주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물 안에 개구리인 것을 전혀 알지 못합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공교육의 후예들에게 가르치는 자들이 품격을 지키다 조롱을 받는 날이 옵니다 

지금 신대원 1학년 생 상태를 보고도 깨닫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조롱받고 잠식될 것입니다 


신앙은 자매들이 더 좋다 

늘 느끼지만 교회에 여자가 많은 이유는 남자보다 여자가 신앙이 좋다는 걸 증명해 줍니다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도 누가 지켰는지 보면 납득이 됩니다. 이성이 앞선 인간들은 다 떠났습니다. 


언젠간 우리 친구들에게 남자와 여자의 차이 혹은 연애, 결혼관에 대해서 조언을 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아끼는 친구가 짝사랑한 자매를 놓친 것이 이내 마음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 형제가 정말 정직하게 그녀에게 다가섰다면 내게 조금이라도 거짓되지 않았다면 나는 도움을 주었을 것이며, 

내가 청한 부탁으로 그 자매는 단 한 번이라도 진지하게 그 형제를 만났을 것입니다. 너무 아쉬운 것입니다. 

하지만 그 만남은 제가 반대합니다 


유튜브에 대해서

우리 친구들은 알 것입니다. 내가 미디어 사역에 대해서 적지 않은 고민을 했다는 것을 말입니다. 나는 중요하다 여기는 일에 

빠른 판단을 내리지 않는 편입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생각하는 이상으로 쉽게 결정을 내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예수님을 증거하려는 

그 마음의 동기가 앞서간 선지자들, 사도들, 이 땅에 오셨던 선교사님들보다 깨끗하지 못하고, 

또 그들만큼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경제적인 관점이 내 안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동기가 좋지 않습니다. 


"그럼 안 하면 되지"


그럴 수도 없는 이유는 내가 예수님을 봤기 때문입니다.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잠시 도망치려고 하면 불같이 마음이 일어나 낙심할 수도 없는 지경에 이릅니다. 


이 복음의 의가 누구로부터 어디서부터 내려오는가? 


하나님으로부터 

하늘로부터 


많은 것을 보았지만 전달하려는 능력도 부족하고, 부족한 게 한두 개가 아닙니다. 중요한 건 성품인데 이 부분이 가장 걸립니다.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고린도전서 1:19


제가 늘 들었던 말을 함축하자면 "다 알겠어 그런데 왜 넌 데?"

하나님을 대면한 사건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왜 나일까? 내가 어떤 사람들보다 무언가 나은 점이 있어서일까? 


없어요.


그게 있었다면 예수님은 저를 부르시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저를 부르신 이유 중 제가 아는 바 하나를 나누자면


"제는 나 아니면 죽는다"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시죠? 내가 외적으로 혹시 배우처럼 사람을 속일 수 있어도 근본 마음은 자신 스스로도 

알고 있습니다. 아니 자신도 자신을 속일지라도 하나님은 속이지 못합니다. 


그러나다 일본 야치요 온누리교회에서 한 설교가 유튜브 트리거가 된 격이죠. 


더 생각해 보기

얼마 전 총신대 안에서 결혼한 전도사의 사모님과 아들을 보았습니다. 내 마음이 얼마나 숙연해지고 동시에 감사함이 올라오는지 

그 찰나 각성케 하였습니다. 본래 갓난아이는 순수하나 이처럼 투명한 느낌도 참으로 오랜만에 보는지라 


"가족의 성품이 반영된 아이 같다"


순수함과 차분함


놀랍게도 이 사모님이 제 구독자 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히스아크 친구들은 알겠지만 유튜브는 이슈가 있을 때만 했습니다. 신학교 빅뱅 그리고 하나님의 선교를 비판하고 다시 접으려고 했었습니다. 

그때 내 친구가 내게 연락을 주어 "영상 계속 만들어줘" 라고 하기에 유지한 것인데 내키지 않았어요. 


긴 휴일이 시작된 만큼 더 성숙하게 자신을 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무리 

우리 7월 말 - 8월 초 일본 선교 계획에 있습니다. 

아직 히스아크미션처치의 교회가 없어서 또다시 모임을 위해 교회를 빌려야 하는 입장이 되어 마음이 참 무겁기만 합니다 

하지만 변화를 받고 있는 일본 차세대를 생각한다면 그들의 초대를 거절할 수가 없습니다 


20대는 늦습니다. 대체로 학부를 졸업하면 루비콘 강이 됩니다 

야치요, 그들은 10대입니다. 10대들이 각성하면 주류가 될 수 있습니다. 

비록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을지라도 

순수한 마음 밭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 곧 보화를 발견한 만큼 기대를 걸어봅니다. 


이번에는 일본어 준비도 잘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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