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개척교회 소식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행복" > 개척교회

본문 바로가기


9월 개척교회 소식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행복"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3회 작성일 26-08-29 11:59

본문

9월 10일 소식, "방배까지 자전거로 40-45분 걸림 신남" 

낭만주의 자전거가 도착했습니다 백석대학원으로 출발합니다 

가는 길은 언덕이 있어 자전거를 끌고 올라갑니다. 내려갈 때는 와후! 시원한 바람!



2070717222_1789026566.2681.jpg



백석대학원 옆에는 방배성민교회도 옆에 있으니까 종종 놀러가봅니다

참 방배성민교회에서 리모델링 했을 때 백석대학원에서 뭐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우리 건물 쓰세요"


교단이 다릅니다 교단이 다른데 도우려고 하셨서요. 몇 년 된 이야기지만 백석을 다르게 보았거든요~


2070717222_1789026666.6452.jpg


도착하니까 청년들이 찬송하면서 돌아다니고 있어요! 마음이 너무 평안했습니다. 


여기 백석에는 월요일 마다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이성원 목사님도 있습니다. 구 요코하마 온누리교회 부목사 현? 어디지? 

현지인 수준의 일본어, 엄청난 헬라어 능력이 떠올라 아하! 배워야겠다. 히스아크에 일본 우에다 온누리교회를 연결해 주신 목사님이십니다. 


친구입니다. 


2070717222_1789026747.8954.jpg


방배는 역시 부자동네~

확실히 잘 사는 곳은 안정감이 있습니다. 좋습니다. 자전거 도로도 예쁘게 깔려 있고 좋습니다. 


후기

2070717222_1789026271.9485.jpg

사진은 방배 백석에 다녀온 후 찰칵


바퀴에 바람이 없어서 당황, 오토바이집에 갔습니다. "다이소 가면 바람 넣는 거 있어요" 

다이소를 가서 그것을 구매~ 바람이 들어가지 않아서 다이소 앞 오토바이 집에 들어갑니다. 


젊은 사장님이 도와 주셨어요

음... 바퀴에 바람 넣는 방법까지 알려주셨습니다. 너무 미안해서 커피숍에 커피를 사다 드렸는데 저렇게 거대한 자전거 펌프를 자전거에 단단히 고정까지 해 주셨습니다.  

감동....


감사합니다!


참 혹여나 영향을 받을까 말합니다. 

합동 교단이면 총신에 있어야 합니다. 

기도하지 않는 곳은 학력 봅니다 

나중에 담임 목사 청빙 염두해 두고 있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국내파 박사학위와 해외파 박사학위 누가 이기겠습니까?


나는 2019년 예수님께서 개척교회를 하라고 하셔서 학부 때 시작부터 개척을 염두해 둔 것입니다. 


9월 9일 소식






2070717239_1788928346.8896.jpg


살다 살다 기가 막히게 욕을 먹은 적은 수두룩했습니다. 신학교에서 사람을 모함하는 수준은 변태를 넘어섭니다. 

한 번은 지성이에게 "나는 영생할 것 같지 않니?"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복음을 말하다가 모함을 받은 게 삶이며

친구들을 양육하다가 비난을 받은 게 제 삶입니다. 


물론 저는 다소 연약한 성품을 가지고 있기에 늘 그게 마음에 걸렸습니다. 따를만한 인격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보았기에 직접 그분이 부르셨기에 믿음을 변호하고 싸웠던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 공동체를 떠났던 예빈이의 결혼 소식을 접하고 나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았 상한 마음이 풀리고 있었습니다. 어둠에만 있을 것 같았지만 회복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지 않았습니까?

결혼은 축복입니다. 


예빈이가 23년? 오키나와 후에 저에게 주었던 편지를 다시 읽어 보았는데 가슴이 적적해지더군요. 

연락은 하지 않지만 아끼고 아끼었던 예찬이도 교회에서 잘 사역하니 행복합니다


감동주의

주희의 편지를 여기서 자랑할 수 없지만 예수님이 맺어주신 조카 주희에게 나 같은 사람을 만나게 해 주어서 고맙다고

자전거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이것은 주희에게 흘린 적이 있어요 "나는 자전거 타고 백석대학원을 갈 거다" 낭만을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중고 자전거 사려고 했는데 새 자전거라니...


감동주희... 


조카 주희: "좋은 일들 특히 배우자가 있기를 바랍니다"

나도 이제 찐으로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사도행전 3:6 

저는 육적으로는 아무것도 없어요

현금보다 빚이 더 많아요. 현금이 너덜너덜하다는 뜻입니다. 백그라운드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오죽하면 지성이에게도 삼촌 교회로 가라고 했겠습니까? 성도라면 같이하겠으나 지성이는 히스아크에서 

전도사 사역을 할 친구입니다. 지성이의 사례비, 학비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돈은 늘 부족하나 여호와는 나의 목자되십니다. 

믿음은 있으나 계획은 없습니다.


"여호와 이레" 아멘


오늘은 축복의 날입니다. 조카 주희 덕분에 백석으로 결정했어요. 뭐 이리 단순하냐고요? 네 저는 정말 단순합니다. 

총신에서 편입할 대학원으로, 서울신대를 1순위로 선택했습니다 장학금이나 도서실이 좋아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 낭만주의 자전거를 타고 백석으로 갑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2070717239_1788920369.7242.jpg

내가 아끼는 친구에게 받은 편지


26년 9월 9일 자퇴 후 "삼촌 만족하십니까?" 

나의 가족이 된 주희, 학부 때부터 만난 조카입니다. 영적으로 맺어졌고요. 

사실 주희가 신대원 휴학을 했었고, 8월 총신대 복학으로 인하여 제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무엇인가 하면, 우리 개척멤버 지성이는 알겠지만 신대원 편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8월 주희가 복학을 하자 저도 그 모습을 지켜 보아야 했습니다. 다행히 하나님이 주희를 사랑하시니

동역자를 붙여 주셨습니다. 울산에서 사역하는 박세현 전도사, 덕소에서 사역하는 황예지 이모습을 보고 


"나는 이제 물러가도 되겠다" 


빠르게 자퇴 결정 - 백석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목사님에게 문자를 보내 월요일 방배 백석을 둘러보러 갑니다. 

(작년에 백석 가려고 했었는데 너 때문에 안 갔잖아!!!!!!!!)


나는 개척교회 사역자이나 여러분은 학생입니다. 가끔 같은 학교에 있기 때문에 나와 여러분을 동일하게 생각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내가 자유주의와 싸웠던 것을 기억할 겁니다. 학생의 수준에서는 그런 일은 하지 못합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과거에는 그러한 자유주의 물결에서 학생들을 통하여 자발적인 운동이 일어났다는 점,

본래 부흥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교수가 하는 게 아니라 학생들이 하는 겁니다 그러나 지금은 불가능해 보입니다.

연대의식이 전혀 없어요. 말세의 특징이긴 합니다.


공부에 대해서

우리 공동체에서 알아야 할 것입니다. 공부는 자기 성향을 잘 알아야 합니다. 

나는 학부 때부터 수업보다 독서실을 선호했습니다. 일방적으로 강의할 때는 옳은 을 하셔야 귀에 들어옵니다. 

약속이잖아요? 만약에 "여기는 장신대입니다"라고 한다면 이해라도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신본주의, 성경무오 각종 헛소리를 하면서 모호하면 그때부터 귀를 닫습니다. 시간이 아깝다고 느낍니다.

모호할 것이면 더 권위가 있는 자유주의 신학서적을 보면 됩니다. 

실로 그렇게 했어요. 총신이 집과 가까웠다면 그래도 다니려고 노력은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보다 사변적인 과제들이 많다고 본 것입니다. 과제를 하는 시간이 너무도 아깝다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총신의 구약의 한 노학자(불같으심)의 강의는 엄청 만족스러웠습니다.

강의는 A급이고 그 분에 대한 존경심이 있었습니다 


과제는 성경요약 필사, 필사? 네, 그분은 지금 총신의 현황을 잘 읽고 계신 겁니다. 

지금 신대원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교수들의 저서가 아니라 성경입니다.

신학 책 교수님의 저서는 애피타이저일 뿐입니다.


이기적인 것입니다. 통상 두 권을 읽게 합니다. 글을 써야 하는데,

수업이 하나면 3권이든 5 권이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아니면 그 책에 대해서 왜 저술을 했는지 그 책을 중심으로 강의를 한다면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것과 별개의 이야기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시험과 연계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책의 내용도 죄송합니다. 왜 그걸 읽어야 하는지? 

거듭 말하나 이기적인 것입니다.


조직신학을 하면 뭐 합니까?

조직신학은 성경 통독이 되어 있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지는 수업입니다.

그리고 사실 칼빈이 끝이 아닌가? 여러 신학책들은 군더더기만 잔뜩 쌓여 있지 않습니까? 낭비입니다.

성경을 몰라서 망하지 신학도서 안 읽어서 망합니까? 

신학의 목적은 성경을 향해합니다. 또한 타 학문과 다르게 신학은 사역자가 가르칩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온유한 사람이 무엇을 얻습니까?" 아니면 진리를 수호하는 입장에서 싸움 닭이 되시던지 

거듭 말하나 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약한 사람들, 수업중 피곤해서 잠을 청한 친구에게 수치를 주는 모습... 

너무 기가 막혔습니다. 어디 이런 게 한 두 번인가?


기성교단/독립교단

"개척교회가 만난 일본교회의 진심"

https://youtube.com/shorts/YstnMZn6D8o?si=QUK_1zrhA3DDKQYM


교단 신학은 연합에 의의가 있습니다 저는 지금은 이게 의미가 없다고 본 것입니다. 이미 그들을 경험을 하였기에 미련이 없는 것입니다.

'회사가 되어 버린 교단' 

유신진화론에 미온적인 것 그리고 김요섭 교수가 자기 저서에 유신진화론 논의를 언급한 것은 "이봐 너희도 다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잖아?"

라는 양심 고백입니다. 이 사람은 상줘야 합니다. 총신 상황을 폭로한 것이지 않습니까? 사실상 교단의 상황을 말한 것이 아닙니까?

불신자이지만 정직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유신진화론 영상 날린 거 아닙니까? 위선이라고! 어떻게 그것에 대하여 잠잠할 수가 있는지요?

어떻게 단에서 "성경 무오란" 양심도 없는 위선을 말하냐는 말입니다. 


김요섭 교수 예일대 나왔습니다. 합신 총장도 예일대죠? 유신진화론자들, 아이비리그 출신 신학자들은 한결 같아요.

하지만 교단신학을 하시는 여러분은 교단 신학 안에 있어야 합니다. 여전히 그곳은 구약과 신약에 대해서 탁월합니다.

다른 과목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의미가 없으니까요. 



샬롬 9월 8일 개척교회 소식입니다 

먼저 제 소개와 인사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 나이는 마흔 후반입니다 함께하는 지성 군은 26세가 됩니다. 


오랜 결정 끝에 편입하기로 결단을 내렸습니다. 

평북 노회 장님에게 연락을 취했습니다 (다만 지성 군 총신대 입학의 노회 추천서는 도와주실 겁니다)


자퇴 완료 월요일 백석신학대학원 방문

이로써 11월 혹은 12월 타교단 편입학을 준비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 그동안 하지 못했던 노아의 날 2부를 갓피플에 연재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준비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교회에서 쓸 교재 차원이긴 하지만

삽화가 들어가기에 성도님들에게 유익하다고 여겼습니다. 자세히 밝히지는 못하지만 이 역시 오랜 계획에 속합니다.


편입 지원서에 담임 목사님 추천서가 필요한데, 제가 직접 쓸 수 없어서 부탁을 해야겠습니다. 

마음이 후련합니다. 사실 늦은 감이 있어요. 


이제 개척교회와 노아의 날 2를 향해 달려가 봅니다. 


이전 소식

장로교 합동, 제가 속한 평북 노회, 그곳 노회장님께서 제게 질문하셨습니다   


"개척교회는 어떻게 되어가냐요?"


그러니까 25년 10월 14일 개척교회 승인된 날 놀랍게도 5백만 원이 입금되어 교회 재정 총 천만 원이 모였다가

다시 그 사모님에게 헌금을 돌려준 사건을 있는 그대로 답변을 했습니다. 


음, 문득 남은 헌금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아닌가 보다" 싶어서 거기서 또 돌려주었습니다.


속도보다 방향이고 정직이 중요하니까 불온 전한 돈은 받을 수는 없습니다. 


문득 "유튜브를 해야겠는걸?" 헌금 받은 돈 유튜브 장비 약 80만 원, 여기서 유튜브 장비를 현 진에게 하나 주어서 사실상

유튜브 장비는 60만 원 투자 나머지는 선교 비용으로 썼군요. 쪼그라드는 재정을 눈으로 보면서 "웃음"


ㅁ 유튜브

교회가 없어서 설교는 올리지 못하겠습니다. 다만 큐티나 묵상, 강해 중심으로 올려야 하겠네요. 설교는 성도의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며

또 설교는 교회의 상황화와 깊게 연결되어 있기에 부정적입니다 일단 보여지는 집 배경도 적절해 보이지는 않아요. 


ㅁ 갓피플, "하나님의 형상", "노아의 날 2부"

1. 진화론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올리자" 사람의 부르심,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노아의 날 2부도 시작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아요 때문에 겸사겸사 

신대원을 옮기려고 했거든요. 양지와 제가 있는 곳은 멀어서 지치고 하루가 그냥 날아갑니다.


2. 신학교에 대한 기도제목은 우리 주희가 완주하는 것! 

진화론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변화를 받는 것 아니면 일이 생겨서 강제 휴학;

왜냐하면 성도와 사역자는 틀립니다. 사역자가 진화? 이건 정말 심각한 사건입니다. 본인도 구원을 못 받는

동시에 다른 사람까지 독사의 자식으로 만들어 버린 거짓 교사이기 때문입니다. 


ㅁ 야치요 온누리교회 후 

금요예배를 마치고 보니 요시하라 목사님께서 무척 좋아하셨습니다. 

요시하라 목사님이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하리라" 제가 작성한 설교를 읽고 감동을 크게 받으셨었습니다. 

자신의 인생 여정을 돌아 보셨던 겁니다. 실로 직접 통역하시면서 울컥하시기도 하셨어요.

이것은 아브라함의 인생이 우리에게 주는 감동인가 봅니다. 저도 묵상하면서 울컥했거든요


무엇보다 "목사님이 직접 통역" 제가 은혜를 받았습니다.

통역하시는 목사님과 아브라함의 삶을 결부 시키는 모습처럼 느껴졌거든요.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히브리서 4:2 


저도 이 설교를 작성할 때 일본에 대한 마음이 불일 듯이! 그리고 어떤 사람을 생각을 했었어요. 

설교 마지막 간증 부분은 저에 대한 하나님의 부르심 증언했는데요. 이것은 온전히 히브리서 기자에게 영감을 받아 붙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삶과 나의 삶을 결부시키다. 


성도 두 명 "뭇 별을 셀 수 있나 보라" 

일본에 있을 때 순박한 지성이 "전도사님 저녁 하늘 보러 가요"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다만! "전도사님 부목사님이 저희를 너무 무시하는 것 같아요"

나름 사건이 있었고, 지성이 조차 느꼈기에 저도 조치를 취해야 했습니다. 

과거 팀원 앞에서 수치를 주었던 것도 넘어갔었지만, 제 판단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은 사역자가 영적으로 준비되지 않은 것으로

더는 함께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앞으로 일본 야치요를 갈 때에 통역을 구할 것입니다. 혹은 설교문을 일본어로 번역해 주실 분을

구할 것입니다. 그분이 우리 교인이 되면 더없이 좋겠죠. 이는 우리의 기도제목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올 시기 다소 마음이 상한 저에게 하나님께서 음성을 주셨어요.

성경 책을 찾아보았습니다. 신명기 말씀입니다.

이어 다시 음성을 주셨는데 그것은 교회를 세우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제가 생각한 방식이 아니었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나의 생각과 다르시구나"

하나님이 하신다고 하니 기다릴 뿐입니다. 

.

.


성경을 지키려는 마음

사람들은 과학에 함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지키려는 사람들을 멸시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다수의 힘을 지식으로 삼는 이들에게는 진리를 진리 되게 하는 일은 자신을 잃어버리는 일과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나에게 아무런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성경은 진리이기에 때가 되면 그것은 밝히 드러납니다.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이트 정보

교회명 : 히스아크미션처치 / 담임 전도사: 박동인
주소 : REPUBLIC OF KOREA
교단 :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전화 : 010-2054-1914 팩스 : 없음
교회헌금 : 새마을금고 9003-2576-3442-3 박동인 전도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히스아크

접속자집계

오늘
25
어제
118
최대
2,127
전체
198,737
Copyright © hisark.tea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