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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필독] 유튜브 구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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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6회 작성일 26-05-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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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브라더 시대 

구글의 모토 사악해지지 말자 

 

챗지피티 같은 것도 최소 히스아크는 쓰지 맙시다. 


IP를 쉽게 말하자면, 집주소 같은 것입니다. 구글은 100% 수집을 다합니다. 시청 기록 중지 하더라도 결국 ip로 어떤 영상을 접속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이제는 Ai 시대이죠? 이게 빅데이터가 있어야 가능한 구조입니다. 아무 데이터도 없는데 대답을 해 줄 수 없겠죠?


왜 IP? 


이를 테면 여러분이 사과를 검색합니다. 그러나 그 사과가 먹는 사과인지, 화해에 대한 제스처인지 알 수 없습니다. 아무런 정보가 없으면 

그냥 반반 검색 결과를 뿌려줄 수 밖에 없겠죠? 그래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입니다. 컴퓨터도 점점 아이클라우드로 가고 있는데 이게 사용정보까지 수집하고자 하는

숨은 의도가 됩니다. 


IT업에 있었던 나는 점점 우려하고 있었습니다. 교회를 정부가 쉽게 다스리는 방법이 이제 완성되고 있습니다. 농담 아닙니다. 

최장수 FBI 국장 후버는 대통령 위에 있었던 존재로 사실상 최상의 권력자였습니다. 이쯤 되면 구글이 왜 "사악해지지 말자"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는지 알겠죠? 

가끔식 기분전환으로 영상을 보는 것 외는 나는 이제 권면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낮잠을 자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네트워크 리셋하는 게 좋습니다. 


인스타그램도 마찬가지입니다. 안 하는 게 좋아요. 이 알고리즘이 노출이 심한 것을 유도하는 데 그것이 사용자를 고정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사용자가 앱에 지속하는 체류시간이 길 수록 광고 투자자들에게 좋은 비용을 제시할 수 있게 됩니다. 


운동을 검색하면 운동에 대한 릴스가 나오지만 이내 조금식 다르게 변화시킵니다. 그래서 교회교육학 교수님에게 제출하는 리포트에 

미디어에 대한 우려를 조금 적었던 것이죠. 나는 이걸 이번에 유스 친구들에게도 말을 해 줄 작정입니다. 

사실 모든 app들이 데이터 수집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쓰는 신용/체크 카드도 사실 어디서 무엇을 먹었는지 소비패턴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IT 업체는 이미 이 짓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공적인 것 

누가 봐도 깔끔한 것 외는 아에 손을 대는 것은 적절하지 못한 시대가 온 것입니다. 저도 이제 어지간해서는 기업의 콘텐츠, 그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을라고 합니다. 

가능한 아날로그적인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교회가 오픈이 되면 개인적인 것을 하나도 남기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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