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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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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8회 작성일 26-07-1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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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진화이론에서는 동성애는 당연한 과정으로 이해가 됩니다


기독교대한성결교단이 유신진화론을 이단으로 정죄한 사건을 두고 비판이 많다 좌파 뉴스앤조이는 무슨 근거로 그렇게 졸속처리를 하였냐 조롱하였다 

오늘날의 시대에 이 과학이론을 부정하는 것은 역행자에 해당된다 오늘날의 시대에서는 박물관형 인간이 되고 만다 


일단 뉴스앤조의와 지형은 교수님의 발언으로 인하여 

어제 나는 기독교대한성결교단의 헌법을 읽어 보았다 기독교대한성결교단은 그들의 헌법대로 처리한 것이다 뭐가 잘못된 거지? 

이건 상식인데, 그러니까 지구가 삼각형이라고 해도 

그들은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그 세계의 법대로 처리한 것이다 그러나 이 세계는 성경 안에 있다 하나님 주권 아래 있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라면

이걸 어떻게 타협을 하나? 말이 안되는데 그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왜 좁은 문인가? 

나는 2019년 환상을 본 후로부터 생각보다 많은 성도들이 불신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것을 보고 있다 습관인 것이다. 찬양 아니 노래할 때 감정에 속아서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한 전도사가 나에게 이렇게 물었다 "형님 찬양할 때 우는 친구들도 있는데요?" 

아이돌 콘서트 장에도서 팬들은 감격에 운다 눈물이 꼭 그리스도 안에서만 있는 줄로 안다. 하지만 오랫동안 갇혀 있는 세계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왜곡된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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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탈봇 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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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만 모르는 사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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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덕만 교수의 철학관 도대체 왜 신학을 가르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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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의를 한 번 보라 그리고 지형은 목사님은 유명


'신이 진화를 사용하다' 

성경을 모르는 출석교인들은 당연히 유신진화이론이 이상하지 않다 그런데 습관이 아닌 성령 받고 성경을 읽는 사람들은

이게 얼마나 큰 범죄인지 알고 있다 그런데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셨는지 모르기 때문에 이걸 이해를 못한다 

아담 자체가 실존 인물이 아니라고 말을 하는게 유신진화론이다 그러므로 예수는 인간이 된다 


보수만 모른다 창세기 1-2장 아니 탈봇에 달린 저기 답글에서는 3장까지 다루었는데 이건 지구가 평평하지 않고 둥글고 심지어 움직인다

라는 사건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여호수아가 해와 달을 멈춘 사건을 계속 언급했던 이유는 다른 데 있지 않다.

보수는 선택적인 무오함에 빠져서 학자들도 외부의 상황을 모른다

자유주의는 이미 과학적이기 때문에 어떻게 믿든지 자유이다 성경도 안 믿는데 이 사람들을 다루어서 뭐하나?

그러나 총신은 몇몇 학자에게서 발견한 희망이 있었는데 그분들 중 한 학자는 채플에서 이런 말을 했다 


하나님이 시키라는 것은 다 할 수 있다 

다 버리고 지방 개척교회로 가라면 간다 

그러나 내 품격을 버리라는 것은 못하겠다 

개척교회로 가라는 것은 내 품위가 산다 "와 학자가 다 버리고 지방에서 개척을 해?" 

그러나 품격을 버리는 것은 못하겠다 

맞다 그건 그동안 쌓아 온 이미지와 먹고 사는 문제와 직결된다 


얼마전에 나는 유대의 한 분파인 사건을 영상으로 다루다 지웠다 이해 못할 것 같았다 어떤 맥락 없이 다루었기 때문이다 

그 주제를 다룬 영상을 찾아 보니 음모론으로 여기기 충분하여 본래의 출처를 가지고 학문적으로 만들어 본 것이다 

그러나 알아 먹지 못할 게 분명했다 일단 관심이 있는 주제가 아니다 먹고 사는데 문제가 있는 이슈가 아니다 

그래서 창세기부터 차근차근 다루는 게 좋겠다 싶었다 


미국은 50%가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이상하지 않나? 나사가 있는 나라이다 반면

자칭 기독교 국가 유럽은 과학을 신봉하며 성경을 성경대로 믿지 않는다

그러므로 나는 교회사를 다 믿지 않는다 그건 유럽의 종교사이다.

예를 들자면 교회사는 국내 정치와 같다 정권이 바뀌면 교육부터 바꾸지 않나?

마치 일본 사관들이 한국 역사를 기술한 것과 동일하기 때문이다

결국 교회사가 말하는 게 무엇인가?


종교 일치


그래서 교회사를 다루는 역사신학자들은 청교도 신학을 간직하지 않는 이상 종교다원주의에 올인이다. 

그들은 학생들이 바라는 선생의 이상향처럼 성품도 좋다 타종교에도 관대하다. 


깨어 있는 사람이 정말 희귀하다 

정신을 차린 사람들은 주변환경이 좋지 않다.

참 아이러니다. 



가톨릭 중심으로 다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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