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아크 야치요 그리고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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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7-16 18:34 조회 166 댓글 0본문
7월 20일 월요일
역시 도곡 온누리교회의 도움을 받아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모임을 거듭할수록 함께 신앙생활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을 것입니다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겁니다
히스아크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개설했습니다
https://youtu.be/CzxSfBZbx-U?si=R19XnTCPzl2vcKYC
기존 채널은 닫습니다 그것은 교회를 위해서 개설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제 더욱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에게 복된 좋은 소식을 공포하며 평화를 선포할 것입니다.
주제는 "하나님 나라"
감사합니다.
7월 19일 주일
미래의 전도사 특별히 지성군, 그리고 지학이 총신대에 가면 새벽예배가 걱정입니다. 새벽예배를 형식적으로 올리는 곳에서
1년 이상을 기숙사 생활을 해야 하다니 걱정이 많습니다 이것은 영성과 직결됩니다 기도하는 사람도 없는데 영향을 받을 것 같아서
또 걱정입니다
야치요 선교
일정이 다가오는데요 정말 출발하는 것은 우당탕탕입니다 쉽지가 않군요 준비가 잘 되어가는 게 맞을까?
캠프에서 현진이 더 일찍 왔으면 체험학습하는 것을 감독할 수 있을텐데~ 아무튼 이제 출발 직전입니다
7월 18일 새벽
29일 일정이 다가옵니다. 미션커뮤니티 선교단체는 사역자를 양성하기 때문에 성도를 대할 때와는 전혀 다릅니다.
선교 단체를 그만두니까 마음이 편안합니다. 사역자 두 명도 히스아크미션처치이고 제가 잘 알고 있는 친구들이라 걱정은 없습니다.
저도 이 교회의 교인이고 그들도 그렇고 교회의 '덕'은 기다림입니다. 씨를 뿌리고 기다림
개척교회에 대해서
이번은 정말 신학교를 옮기고 싶었습니다 유신진화론은 충격에 충격 이건 사기 치는 것인데? 이걸 보고 있는단 말인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하고
요즘은 물론 청빙 받을 것이 아니라면, 면접을 볼 것이 아니라면
목회자의 학력과 교단을 그렇게 따지지도 않습니다. 그 사람의 성품이 중요하기에 그렇습니다.
일단 유튜브를 키워야 하는 새로운 도전이 있어서
그 좋은 양지 총신은 저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거리 때문에 생산적이지 못한 것입니다.
또 대학원 수업은 학부 수업과 동일데 과제과 비생산적이고, 주간보고서가 있습니다 이건 정말 뭔가? 일 못하는 부서에서 유독 강조하는
주간보고서라니?
"학부 수업과 동일하고", "멀다", 마이너스;; 그럼에도 총신은 20대가 다니기 정말 즐거운 학교입니다.
하지만 친구들의 개척교회 멤버로 마음을 정하였기에 미래를 생각해야겠죠? 장학금과 넓은 취업 기회? 두 가지를 두고 고민한 것입니다.
여기서 저는 총신의 교육은 자랑하지 않습니다. 유독 총신은 자부심이 심합니다. "우리가 최고다" 라는 주장은 신학교에서 성경을 지킬 때 해당되는 것입니다.
제가 자유주의 계통에서 자라지 않았습니까? 총신은 자유주의와 동일합니다.
국문학과에서 한글이 진부하고 과학적이지 않다며 부적절하다고 영어를 가르치면 그건 모순입니다. 그런데 신학은 진리영역입니다.
주희 총신대 재입학
기쁜 소식입니다. 힘든 시간을 이겨낸 주희를 응원합니다
6월 17일 일본 야치요 유스 우리 히카리로부터 또 연락이 왔습니다. "공항까지 데리러 나가겠습니다!"
감동... 사실, 일본 교통편은 무척 복잡해요. 걱정이 되었는데 꼬마 슈퍼맨이 나타났습니다. 감동 감동 우리도 남은 시간 잘 준비해 보겠습니다.
히스아크 선교 사역에 대해서
우리 미션커뮤니티는 '사역자' 양성소였습니다. 신학생, 전도사들을 대상으로 훈련을 하는 선교 단체였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무너진 교회의 모습을
본 것입니다. 교회는 겉으로 온전해 보이지만 그들로 인하여 심각함을 나타난 것입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친구가 누구인가? 사고 치고 나간 친구들?
아니요 스스로가 온전하다 믿고 마음이 굳어 버린 친구들입니다. 그들 중 유복한 목회자 자녀들이 있습니다.
인상도 좋습니다. 얼굴도 밝고 좋습니다 인사도 잘합니다. 정말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이런 친구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 고칩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책임하게 기대를 합니다 "하나님이 언젠간 하시겠지" 아니요 목회자가 해야 하는 겁니다. 위임했으니 그가 그 사람의 영적 상태를
하나님에게 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도 자발적으로 자신의 문제점을 하나님 앞에 내려 둘 수 있어야 합니다. 죄인임을 인식해야 하는데 목회자 자녀들은
"뭐 딱히 실수도 안 하고 딱히 죄 짓는 것도 없느데?" 라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착한 사마리아인
그런 면에서 가장 성장하기 쉬운 녀석들이 의외로 마음이 무너지고 병든 친구들입니다.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가난한 친구들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의지할 곳이 없거든요. 신앙은 말입니다 의지할 곳이 없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광야! 광야! 하는데 광야는 아무것도 없는 곳입니다.
직접 가 본 적이 없으니까 덥고 추운 지 모릅니다 헐벗은지 모릅니다 배고픈지 모릅니다 이러면 상대방의 아픔을 이해하는 공감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반대로 치유되지 못하면 그 상처가 타인에게 스크래치를 냅니다
사역자의 가장 큰 덕목은 신앙은 당연히 1순위고 사람 보는 눈입니다.
바라고 원하는 점
선교사 자녀들은 미래의 전사들이라 보살펴 주어야 합니다
목회자 자녀들도 예배의 자리를 잘 지킵니다 이런 점은 그들이 교회 안에서 버팀 목이 될 수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어릴 적부터 보고 자란 아버지의 목회
이것을 글로 배운 게 아니라서 성숙해진다면 그들은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게 됩니다 슬프겠지만 목회자 자녀들은 되도록 빠르게 독립하는 게 좋습니다
목회자 자녀들은 온실속의 화초입니다 세상을 전혀 모릅니다 목회자가 복음의 긴급함이 없기 때문에 자녀들이 머리에 꽃을 달고 사는 것입니다
단 자매들의 경우는 독립할 때 새벽예배 평일, 주일 예배는 필참입니다 떨어질 때는 선한 형제의 등장으로 말미암아 성적 순결을 잃어 버리게 됩니다
동거죠. 제가 나이가 적지 않은 만큼 경험도 적지 앖습니다 성적 타락을 경험한 친구들 사실 서로의 터치 상태만 봐도 알고 있습니다
목회자 부모님들은 모르지만 사회에서 선수들은 그걸 단박에 알아 봅니다
여러 나라를 돌아 보고 느낀 점
부모님들이 문제다 왕자와 공주로 키운다 10대라면 공부보다 인성 교육을, 대가 없는 용돈보다는 알바를 시켜야 합니다
공부는 성숙한 뒤에 해도 안 늦습니다 20대에는 많이 늦습니다. 20대 중반 가서도 부모 손에 있다면 그건 자녀 망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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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금일 인천 온누리교회 김승수 목사님과 모처럼 통화를 했습니다. 행사 중이시라 엄청 바쁘신데
2시간 이상을 통화한 것 같아요. 워낙에 온유하신 분이라 배울 점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분들도 많고요
오늘도 많이 배웠습니다.

ㅁ 신대원 이슈
금일 16일 두 명의 히스아크 친구들과 짧게 미팅을 했습니다. 둘은 미래의 사역자들입니다
저는 개척교회 안에서는 학비를 내줄 수 없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학부 시절부터 알고 가난한 가정사도 알고 있기에 근심이 되었던 것입니다.
관계가 있기에 걱정했던 것입니다 돈을 밝히거나 학비 아니면 못한다 라고 한다면 애초부터 우리는 관계가 성립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 지성이는 특히 게산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는 지성이에게 "너는 삼촌 교회 가라" 라고 했던 것입니다. 천호동에 있는 화평교회, 지성이 삼촌이 담임 목사님이신데 배울 점이 참
많아 보였습니다. 교역자들도 좋아 보였어요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우리 선교 사역에 헌금을 해주시기도 하였거든요.
교회가 좋아보여서 저는 몹시 아깝다고 느껴진 것입니다. 진심 한 번 돌려보냈었습니다.
오늘 미팅에 대해서라면 사역의 현실을 말한 것입니다. 편입 기한이 다가오고든요
직선적으로 질문한 것입니다 "혹시 3년간 버틸 수 있는가?"
우리 친구들은 정말 가난하여 장학금을 계속 생각을 한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생각을 한 것입니다.
생각을 해 보십시오. 지금 내가 말하는 진리가 얼마나 많은 사람이 긍정하겠습니까? 도리어 교회 안에서 미친 사람 취급을 받습니다
교회 밖은 그정도는 아닙니다.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또한 개척교회를 한다면 양지까지 가는 것이 좋지 못합니다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 화-금까지 묶여 있습니다. 교통편도 좋지 못합니다.
비효율적입니다. 저는 운전면허도 없고, 거기에 쓸 재정도 없습니다 선교사역을 나가다 보니까 재정이 넉넉하지 못한 것입니다.
혹시 성도들만으로 구성이 된 교회라면 무슨 걱정이 있겠습니까? 그분들이 신대원 갈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나 히스아크는 사역자 두 명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3년간 어려울 수 있는데 괜찮니?", "학비를 아예 못 줄 수도 있다"
순박하게 "네"로 결정한 만큼 자기 책임이 들어갔으니 기도를 할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끌고 가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인격적으로 대화해야 할 필요도 있습니다.
자발적인 부분이죠. 은혜가 베풀어진다면, 빚이 된 학비를 모두 감당할 날이 올 것입니다.
신학교 편입 이슈는 이제 없습니다.
ㅁ 교회 임대를 위한 기도
신학교에 남는다는 것은 교단 안에 머문다는 뜻입니다. 장로교 합동 평북 노회에 남습니다.
교회 인사이동, 노회 방출 사건이 있지 않는 이상, 어떤 기적적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더는 거론하지 않습니다.
교회 지역은 남양주, 잠실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야치요 사역
선교단체가 아닌 교회 첫 사역입니다. 우리가 일본 나리타 역에 도착하면 히카리, 타쿠미가 마중 나와 준다고.... 감동이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설교 준비 캠프 준비 간증 준비들 잘 합시다 격려 부탁드립니다.
교회 임대를 위한 헌금: 1002-3686-9516 토스 / 박동인
선교 사역을 위한 헌금: 7942-07-65998 카카오 /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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