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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중] 선교, 히스아크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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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3회 작성일 26-08-1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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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25일 

"전도사님 목회자 후보생 고시를 보려면 이 번주에 교회로 오셔야 합니다"

평북 노회장님의 전화가 왔습니다. 

개척교회 멤버 지성이가 금년 10월 총신대를 지원합니다. 필요한 절차는 합동 교단 노회장님의 추천서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목회자 후보생 고시를 노회 사무실에서 치러야 합니다. 


저는 9월 초에 연락을 다시 드려서 추천서를 받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8월 마지막 주에 접수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기억해 주신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감동을 받았어요. 

덕분에 "제가 보증합니다" 그 담대한 목소리가 떠올랐습니다. 

제가 개척교회 승인을 거절 또는 회유를 당할 때 목사님이 합동에 아무 연고도 없는 저를 대신 보증해 주셨습니다. 


지성이 추천서 덕분에 새롬 새롬 추억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금일 시가서, 다니엘서 강좌를 듣는데 몹시 기뻤습니다. "이렇게 뛰어난 학자가 아직 있다"

지성이가 여기 다니면서 많이 배우겠다 싶었습니다. 기쁩니다. 

26일 저녁에 노회장님을 만나기 위해 남양주로 갑니다. 


일본 선교 때 꿈

학교로 낙심할 때가 있었습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창조를 생각하지 않은 듯 했습니다. 여기에 있을 이유가 있나?

차라리 개척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이게 뭘까? 

이미 일본에 있어서 성결 교단으로 옮기는 것은 이미 떠난 배였습니다. 8월 4일이 편입 접수 마감

나는 8월 5일에 일본에서 귀국 


아신대 시절에서 한 환상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정홍열 총장님의 자리가 신성욱 교수님께로 넘어갔던 것입니다. 

당시 지쳐 있을 터라 별다른 수를 쓰지 않고 이 사실을 교수님에게만 알렸습니다. 적극적이지 않았어요. 후회가 많이 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일을 하신다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정홍열 총장님의 마음에 변화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왜 지난 이야기를 꺼냈는가? 

이희성 교수님이 꿈에 나왔습니다 동일한 의도였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 교수님과 전혀 끈이 없습니다. 

이상했어요. 일본에서 이런 꿈을 꾸었다는 것도 이상했습니다. 오늘 개강수련회 첫날 공식적으로 알게 된 사실 

"이희성 교수님이 신대원 원장이 되셨습니다" 


아! 이분 하나님의 사람이구나! 

나는 나의 길을 걸어가면 됩니다. 나는 이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주희에 대해서

총신대 휴학 후 1년 만에 복학했습니다.

"삼촌", "삼촌"

아신대에서 알게 된 주희는 영적으로 가족이 된 친구입니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과 달리 많이 애틋합니다. 

지금은 받아들이기 힘든 일들이 그 앞에 놓여 있지만 이는 하나님께서 주희에게 보여주시고자 하는 일들이라 여기게 되었습니다. 

주희 상황에서 반드시 기도를 통해 믿음으로 역전이 된다는 것을 주희는 받아야 하거든요. 

세상은 정상이 아닙니다. 이걸 주희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고 믿어요. 보이지 않은 세계는 정말 어마 무시하게 더럽습니다. 


일전에 오랫 만에 전화가 온 아신대 성진이에게도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비유를 하자면 세상은 어둠이야 그리고 엄청난 불화살을 맞는다. 괴물 같은 세상이지 

그런데 말씀과 기도로 무장된 친구들이 그곳을 가면 빛이 난다. 그리고 그들이 땅에서 기도하면 하늘에서 듣고 열린다. 

그런 거야

하지만 우리는 이성적으로 탁월한 터라 이 일을 받지 못합니다 알아먹지 못합니다 슬픈 현실이죠 

주희는 이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 것입니다. 

그때까지 버텨주길 :D


26년 8월 22일

올 겨울 일본 선교 여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름은 반드시 갈 것이나 겨울은 기도제목이 되었습니다. 재정 문제요.

동경을 거닐면서 노방 전도에 대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필요한 것

1 말씀카드, 소책자 인쇄비용

    일본은 만화의 왕국이 아닙니까? 이미지가 들어가야 반응을 한다고 합니다. 

2 운전면허 취득하기(국제운전면허)

3 게스트/호텔 비용(숙소)

4 교회와 연계할지 아니면 독립적으로 움직일지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테바

시편 18: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1. 시편의 말씀이 삶이 되게 하소서

2. 이명이 더 심해졌습니다. 귀에 마이크 덮게를 씌운 느낌이 납니다.

3. 미세먼지가 있을 때 천식이 고약입니다.

3. 개척교회 임대 

4. 일본 선교, 언어도 준비


박지성

1. 항상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충만하기 

2. 매 순간 신실하고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기 

3. 아신대 졸업, 신대원 입학 준비 잘 하기

4. 항상 기뻐하기를 


안녕하세요 인사 올립니다. 하테바 담임 전도사입니다. 기도제목은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9월 히스아크 성도 지성이가 총신대 입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회장님의 추천서를 받아야 지원이 가능하여 조만간

함께 남양주에 있는 큰사랑교회로 가게 됩니다. 


그러나 제 마음이 심히 걸리는 것은 이것입니다. 

먼저 밝혀 둘 것은 장신과 총신 이미 장신은 성경에서 많이 벗어났지만 대한민국 대표교단 신학입니다. 역사가 있기 때문에 

해외선교에서도 검증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여러모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기도를 계속해도 교단을 옮기는 데, 마음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성결은 늦은 감이 있으며, 때문에 독립교단을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요즘의 성도님들은 교회의 말씀 사역자의 성품을 봅니다. 그 사람이 장신을 나왔든, 총신을 나왔든 관심 없습니다. 그것은 목회자들에게만 

중요한 사항입니다. 교회에 취직을 할 목적이라면 당연히 저 두 대학을 나와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교회 취직할 목적이 아니라 

개척교회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지성이도 배신할 친구가 아닙니다. 이 친구는 디모데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밝혀두지만 성령 사역을 할 것입니다. "지금은 끝났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과는 절대로 가까이하거나 함께 하지 않습니다. 

교회는 회사가 아닙니다. 

교회는 학문이 아닙니다.

교회는 성경이 실존하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의 기도제목입니다. 

1. 유튜브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소개하는 유튜브 콘텐츠 제작에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길 소망합니다. 

2. 교회 임대 장소를 구하고 있습니다. 

3. 12월 혹은 2월 말 일본 선교를 품고 있습니다. 

4. 일본 선교 과정에서 성도 한 명이 추가되길 원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임대가 된다면, 자매도 상관없지만, 가정교회로 머물게 된다면, 자매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선교 준비 기간 동안 또다시 교회를 빌려야 합니다. 

5. 전도지를 정성스럽게 준비해서 일본을 갈 예정입니다. 

도쿄 노방 전도, 가능하면 도쿄교회와 연결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메인은 야치요 온누리교회입니다. 야치요 온누리교회 친구들 혹은 야치요 지역에서 노방 전도를 할 수 있겠죠?

그 편이 히스아크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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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명 : 히스아크미션처치 / 담임 전도사: 박동인
주소 : REPUBLIC OF KOREA
교단 :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전화 : 010-2054-1914 팩스 : 없음
교회헌금 : 토스 1002-3686-9516 박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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