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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법 그리고 총신/노아의 날 2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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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8회 작성일 26-09-0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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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7일 월요일 신대원 편입

노아의 날 2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https://cnts.godpeople.com/p/87625

교회에서 주보로 인하여 교사, 전도사님들이 갓피플을 보기에 갓피플에 그림과 글로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합니다. 


개척교회 그리고 M.Div 라이선스

히스아크미션처치, 개척교회 비록 가정교회에 머물고 있지만 지금 재학 중인 총신대에서는 제가 그리고 있는 사역에는

적합하지 않음을 계속해서 느낍니다. 거듭되는 다짐에도 마음의 불편함이 가시질 않습니다.

노아의 날도 언제까지 미룰 수가 없어서 지금이 적절해 보입니다. 


다만 우리 지성이는 10월에 노회장님 추천서를 받아야 합니다. 노회장님에게 도움을 구해봅니다. 

우리 개척교회 멤버 지성이는 총신으로 갑니다. 


■ 개척교회와 노아의 날

교욱은 총신이나 합신이 좋습니다. 이것은 반박의 여지가 없습니다. 대단히 좋은 학교입니다. 젊은 친구들이 다니기에 매우 좋습니다. 

제가 나이가 20대라면 충분하겠으나 이는 제게 아신대 4년으로 족한 것 같습니다. 

때문에 저는 서울신대나 백석을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일단 가깝습니다. 개척교회를 함에 있어서 시간관리, 거리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공동체 안에서 제가 강조했던 것이 있습니다. "이름 값", "타교단 무시" 좋지 않습니다. 

성도에게는 장신대, 총신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성품입니다. 설교입니다. 





[단독] “진화론은 공인된 지식”…김학철 교수 초청에 학부모들 발칵

https://www.jayu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338


[시론] 기성총회의 유신진화론 이단 결정 소식을 접하고 - 이상웅 교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답글 확인하기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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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그림은 "예수님의 형상대로" 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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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허락하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카툰을 올리려고 하는데 저항이 있을지, 왜냐하면 갓피플은 기업입니다. 피해를 줄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진화로 학문을 점령하고 이제는 거의 완전히 잠식당해서 슬프지만 제가 할 수 있는대로 방어해야 해야겠습니다. 한 사람이라면 패하겠지만 두 사람 세 사람이 나타나겠죠?

신학교를 오고 가는 길 저에 대한 경멸이나, 짜증이나, 무식하게 바라보는 이들이 있지만 나는 이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있습니다. 

본래의 자리로 가야 하는데, 신학을 하고 있으니까, 가르치고 있으니까 그 죄가 작지 않은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모릅니다. 

그날에는 후회해도 늦습니다. 


■ 총신대 안 선교 팀

인원은 만들었지만 허가를 해 주실 교수님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진화론을 반대는 하시겠지만, 수업 중이 아닌 공적으로 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그래서 총신의 한 조직신학 학자는 기성에 대해서 잠잠하자고 주장했던 것입니다. 진화론을 인정하지 않으면 사회에서 학계에서 무시당합니다. 

초자유주의 연세대학교 잘잘법 김학철 교수가 괜히 진화론을 강단에서 말을 했겠습니까? 그들이 보기에는 성도는 무지한 것입니다. 


신학교 안에 GMS 선교팀이 있습니다. 저도 며칠 거기 있었지만 반기지 않아 나간 것입니다 지도 교수님도 알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선교"를 말하는 분입니다. 총신은 의외로 이런 부분에서 방어하지 못합니다. 약자에게는 강하고 강자에게는 약한 모습들

진리를 방어하지 않고 피곤하여 곤하게 잠든 학생에게 수치를 주는 곳. 본을 보이셔야 합니다.


■ 9월 3일 인스타그램과 갓피플

이전에 인스타그램을 몰래 만들어서 복음을 전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피드에? 매니큐어? 이런 여자분들이 좋아할 만한 영상이 나오다가 

뭔가 징그러운 영상들까지 더불어 등장하기에 다시 탈퇴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교회용 인스타그램을 만들었어요. 


■ 일본 선교

며칠 전 일본 선교를 다녀온 전도사와 나눔을 했습니다. 

일본 선교는 타국가와 상당히 다른 점이 존재합니다. 뭐랄까? 다른 나라들은 실수에 대해서 관대한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그렇지 않습니다. 앞에서는 웃지만 뒤에서는 다른 말이 나오는 곳입니다. 

현지인들이 사역하러 온 친구들을 안 보는 척하나 다 보고 있다는 점 그리고 

약속 시간을 지키는지?, 자신들을 돕고 있는지? 다 봅니다. 일본 사람들은 쉽게 마음을 열지 않습니다.

그들의 소통 창구인 인스타그램은 보통 두 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일반용 다른 하나는 찐친과 공유하는 내용들'


짧게 일본을 경험하니, 일본은 관계 전도입니다.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인연이 맺어지면, 한 곳을 주기적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내용은 현지 선교사님도 이야기하신 겁니다.

일본 선교는 한국이 좋아하는 인원수를 중시 여기지 않습니다. 저는 이를 눈여겨 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중에 준비가 안 된 친구를 데려가지 않았던 것입니다. 저도 선교에 기준이 생긴 것입니다.

선교 준비 여정에서 게으르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냉정하게 스톱시킵니다. 자격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준 것입니다.


청년들 중에 태만한 친구들이 많습니다. 받아 먹는 것을 권리로 여깁니다. 그래서 가서 사고를 칩니다. 

반성을 하지 않습니다. 이런 현상은 하나님을 알지 못한데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 원인은 의외로

자기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여기서 다 말할 수 없으나

이것은 현지 목사님도 동일한 지적을 한 것입니다. 적은 인원이라도 준비된 사람이 와야 해요. 선교는 놀러가는 곳이 아닙니다.

친한 사람들과 놀러 간다면 뭔가 문제가 되겠습니까?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데요 그러나 

말 그대로 섬기로 간 것이니까 섬김이 몸에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선교를 준비하면서 이러한 인식이 부족한 것입니다. 


"그냥 나를 이해해 주세요"가 대부분의 선교 마인드입니다. 

저는 선교단체에서 사람들을 제대로 훈련시킨 곳을 알지 못합니다.


일본은 대형교회 같은 개념이 없었습니다. 많은 인원, 재정 도움 필요하지만, 동남아시아의 한국인 선교사들처럼

한국에서 오는 선교팀을 섬기고 그 고단함 끝에 주어지는 성도의 헌금, 이것을 반기지 않습니다. 

넓은 나라에 소수의 그리스도인이 있는 교회, 그들은 온전히 방문한 사람들의 신앙을 기준으로 협력을 하기에

저도 역시 깨닫고 준비한 것입니다.


■ 갓피플 그리고 인스타그램 

오늘 갓피플 부장님에게 연락을 취해서 제 갓피플 프로필에 인스타그램과 히스아크 사이트 링크를 부탁했습니다. 

그림 그리는 것을 정말로 싫어하지만, 그간 복음을 전할 때 반응을 정리해 보니까 "그림과 글"이 가장 부담이 없고 접근성이 좋았습니다. 

틈 나는 데로 그려서 올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수업 전 그림을 슥삭슥삭 그리고 있는데

학교에서 한 전도사가 다가오더니 "다시 펜을 잡으셨군요" 물었는데 뭔가 마음에 울컥함이....


저 노력 많이 하고 있습니다. 설득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물론 믿게 하는 것은 온전히 성령님의 주권이니까 저는 어쩔 수는 없습니다. 

단지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지키려는가?", "왜 사역하는가?"


듣지 않을 때

많이 무너졌었습니다. "왜 나는 노력을 해도 결실이 없을까?"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언제나 하나님이 선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답답하긴 합니다. "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전하면 안 믿지? 불신하지?"

그 근원은 과학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경험 밖의 체험을 경멸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시기와 질투입니다. 


차치하고 이 세계가 성경의 기록대로 지어짐을 깨닫는다면

공교육, 곧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겠습니까? 안 가르치겠습니까? 이미 답은 나왔습니다.

신학과 교회는 자신의 평판을 고려하여 스스로 아둔하여 진 것입니다.

우리는 직시해야 합니다. 교회의 적은 신학입니다. 반드시 회개를 해야 합니다. 통합이 어떻게 하나님을 버렸는지 저는 알고 있습니다.

학문의 자유로움과 세상의 질서에 순복하여 망가진 것입니다. 성경보다 나사, 성경보다 과학 그러므로 성경은 고대인의 기록

지금 합동이 그 길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마치 북이스라엘의 멸망이 남유다의 미래를 제시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유신진화이론? 여호수아의 해와 달을 본인이 판단해요? 

그게 정의야? 죄인이 성경을 판단한다? 


노아의 날 2부

노아의 날 2도 시동을 걸어야 겠지만 지금 갓피플에는 말씀카드 그리고 말씀카드를 두고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성품 그리고 약간의 조직신학적인

요소를 첨부하려고 합니다. 주제는 "왜 예수 그리스도이신가?" 입니다. 응원부탁드립니다. 


https://cnts.godpeople.com/p/87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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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디모데전서 4:4


요즘 이 말씀이 제 마음을 계속 두들기고 있습니다. 

"복음" 이것을 변호하기 위해서 또 설득하기 위해서 부단히 애를 썼지만 열매는 크지 않았습니다. 

이런 방법도 써 보고 저런 방법도 써 보고 했지만 얻어 먹은 욕은 산더미처럼 쌓여갔습니다. 나는 그들에게 바라는 것은 한 가지였습니다.

하지만 그 한 가지가 확실하게 상달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 


이것은 선지자들의 삶과 비슷하더군요.

오해는 마십시오. 감히 나 같은 사람이 하나님의 신실한 선지자들과 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살면서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개인적인 어떤 사연으로 인하여 실족하기 보다 복음과 약속으로 인한 무너짐이 많았습니다. 

돌아 보니 복되군요. 덕분에 "감사함으로" 이 말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 이를 증언하면 엄청 좋은 것이 아닙니까?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전하면 다른 믿음을 택합니다. 

안 믿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8   당신들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을 살리심을 어찌하여 못 믿을 것으로 여기나이까

9   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많은 일을 행하여야 될 줄 스스로 생각하고

사도행전 26:8-9 


■ 진화론과 나사를 더 신뢰하는 사실상 가라지며 이단아들

바울은 성경을 잘 아는 자들에게 증언을 했습니다. 보고 들은 것을 직접 말했지만 믿지 않았습니다. 

슬픈 일입니다. 어찌 이럴까? 내가 그들에게 돈을 바랐던가? 내 곁에 있던 것을 바랐던가? 무엇을 바랐던가? 

"너의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 성경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믿게 하는 것은 "성령" 

영상으로는 효과를 본 바가 없고 그 남아 만화로 그렸을 때 감동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그것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성경으로 모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일이 가장 싫지만 그래도 따뜻한 그림이라면

접근성이 높으니까 말입니다. 


■ 9월 1일 

이전에 참 아끼던 보면 즐겁던 친구를 공동체에서 이별을 고했습니다. 원해서 나간 것도 아니지만, 많이 애뜻합니다.

그 원인이 무엇인가? 유신진화론 사건입니다. 부산수영로교회가 되겠습니다. 


■ 사례비, 사랑의 교회

사랑의 교회는 인턴제가 있는 것으로 앎니다. 한 60만 원? 새벽기도도 가야 하는데 집이 멀면 교통비 문제가 걸려 버립니다. 

그런데 배움을 크게 생각하는 친구가 있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 총신대

여전히 정이 안 갑니다 본받고 싶은 사람도 없습니다. 딱딱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받은 마음이 있어 있는 동안 신학교 안에 선교 공동체를 만들고 나가려고 합니다. 

유신진화론 저격으로 평판이 좋지 않은 나와 같이 있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마음을 모와준 원우님들이 있어서 감사할 뿐입니다. 사실 이미 총신 선교 공동체가 있고

저도 이틀 간 있었지만, 부정적인 반응으로 인하여 저는 나갔습니다. 거기서 무엇을 하려는지도 알고 있어요 그런데 만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 공동체

내가 지금 40대 후반이다. 20대를 지나왔다. 안타까움이 있지만, 그래도 자신이 깨달아야 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서로 더욱 축복해 주길 바랍니다.


■ 도전 히브리어와 영어 

히브리어를 읽기만 했는데 지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1년 반 동안, 히브리어를 공부하려고 합니다. 전에 한 히브리어 오덕 강도사를 보고

"와 저렇게 히브리어를 좋아할 수가 있나?" 

이번에는 총신대 김대웅 교수님에게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열심히 히브리어를 배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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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B 성경에서 가장 저렴한 성경책으로 직구/담에 좋은 걸로 :D]


학교 교재 그리고 책 값이 만만치 않군요... 개선이 필요합니다. 정말 사역자를 생각하는 교수님들이 적습니다 다들 자기 지식을 관철하려는 분들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찾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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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S 히브리어 성경(갓피플 주문), 영어 성경은 ESV도 좋지만 원어 직역인 NASB 1995 버전으로 정했습니다.

열심히 감사함으로 신앙 생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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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명 : 히스아크미션처치 / 담임 전도사: 박동인
주소 : REPUBLIC OF KOREA
교단 :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전화 : 010-2054-1914 팩스 : 없음
교회헌금 : 새마을금고 9003-2576-3442-3 박동인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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