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중] 10월의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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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소식
과거 달리기를 꽤나 잘했는데 이제 달리지 못한다는 것이 좀 슬픕니다.
천식이 이전보다 조금 심해 진 것같습니다.
기도제목
1. 신대원 편입
2. 성도 7명 모집
3. 교단(독립, 기성, 예성)
합동은 탈퇴할 것입니다.
성경 읽기에 대해서
시대가 더 첨단으로 변해가면서 이제 창세기 1장과 2장 그리고 6장의 천사들의 타락, 여호수아의 정복 전쟁은 다루기 힘든 기사들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그것은 과학적이지 않고, 증명할 수도 없고 터무니 없이 들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른 해석들을 시대가 요구하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예수님의 말씀을 더하거나 빼게 되게 됩니다. 그러면 성령께서는 떠납니다. 세속화가 됩니다.
놀랍게도 그들은 이를 알기 때문에 이 "성령이 떠난다"에 대단히 민감하여 위협을 가할 수 있는 규칙을 공동체에
만들어 놓습니다. 저는 학부 때 이를 경험한 바 있습니다.
성경의 구약과 신약은 서로 다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를 내가 믿지 못해서 다른 해석을 가하는 순간 삐뚤어 집니다 이미 자신이 타락한 아담이 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계속 말씀을 자기화 시켜 버리게 됩니다.
성경에서 성령의 계시를 받은 저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할 때 쓰는 표현을 주의해서 읽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예를 들자면 "이르시되", "비유", "상징"
그럼 그렇게 받아들이면 됩니다. 환상의 경우는 본 당사자 조차도 너무 놀라 당시 해석을 하지 못하여
하나님의 사자가 풀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혹은 그대로 두어서 지금까지 의견이 분분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해석하지 말고 두면 됩니다. 사사로히 풀지 말라는 경고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자녀를 낳으면 자녀도 부모를 닮아갑니다. 그렇죠?
소설을 접하다 보면 작가의 숨은 의도가 있습니다. 독자가 파악하길 바라는 암호가 있고 반대로 저자의 의도는 느낌상 알겠지만
선듯 다가서지 못하고 도리어 경계를 발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가는 이를 공백으로 남겨두는 것입니다.
이것은 독자의 상상의 영역이며 독자의 논쟁 장소가 됩니다.
때문에 여운이 남는 것입니다. 영화의 경우는 시각과 청각을 고르게 사용할 수 있어서
더욱 다양한 은유를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문학에서는 저자가 명확하게 의도하는 부분이 있고 덮는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사람은 완전히 알고자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완전히 파악이 되면 그것에 미련을 남기지 않습니다.
잉여 물이 되는 것이죠 이 견해는 슬라보예 지젝이 주장하기도 했는데 심리학에서도 더욱 가하다고 여기는 분위기 입니다.
여기에 인격을 부여하자면 관계의 기술이기도 한데, 조금더 관계를 좁히자면 연인이 사랑을 알기 전 결혼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서로의 육체를 원하지 않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금지된 경계를 넘으면 그 사람의 인격도 넘어 버리는 것이 사람입니다. 이것이 죄의 결과입니다.
2019년 경상북도 영주에서
서울로 떠나기 직전 한 침례교에 들어가 예배를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단에 선 목회자는 정동수 목사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침럐교도 아닌데 침례교라고 한다, 정목사님이 일본에 대한 워딩을 강하게 다룰 때 우리 침례교와 무관하다고 언급을 하셨습니다.
그 분은 민감한 이슈를 몰아서 성장한 케이스입니다. 저는 킹제임스를 좋아하지만 저런 사람들 때문에 조심하게 됩니다.
말도 안 되는 킹제임스 유일주의라는 것을 주장할 때 또 저걸 그걸 믿는 사람들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그럼 '원어 성경을 보든지 원문 직독 성경을 추천하든지'
저도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분들이 유행하는 사역자 영상을 제게 보내주며
분별을 요구하는 경우가 상당했습니다. 대표적인게 데이비드 차입니다.
그가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님을 만나 절정에 이를 때 저는 그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단 번에 알았습니다.
그러나 정작 쫓겨난 것은 저였습니다. 배격 당하는 것은 저였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왜 그럴까? 성경을 읽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대중은 그렇습니다.
"사람은 자기 주간에 갇혀서 나오지 못한다" 권위자가 다수가 그것이 옳다 그르다 말하기 전까지 문제에 대해서 판단을 내리지 못한다.
우리 친구들에게 계속 말한 적이 있습니다. "비즈니스는 우파에서 나온다."
사실상 기독교의 사상에 영향을 받은 민주,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성장한 국가는 당연히 공산주의를 경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교회 아이돌들은 이와 같은 패턴을 가집니다.
이승만 찬양
박정희 찬양
전두환 찬양
이스라엘 찬양
보수에 속한 성도들은 위의 조건을 갖춘 스피커에 매료되어 그들의 소리를 경청합니다. 새로운 아이돌들은 이를 알고 있으며
적극 활용합니다. 좌파에게 기대봐야 아무것도 나오지 않거든요. 신학교가 좌경화되고 여기에 사역자가 배출이 되니까 틈새 시장이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정치만 말하는 스피커를 주의합니다. 정작 그들에게 말씀이 없다는 점을 아는 사람이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구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자면 저에게 분멸을 요구했던 그들은 지금다
사고를 치고 이단 판정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왜 속고 또 무엇이 문제였을까? 정말 성경 읽지 않아요. 그리고 성경을 읽지 못하게 하는 분이기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성경 그렇게 해석하는 게 아니다", "성경 많이 보면 이단된다"
가톨릭 사상이죠? 이제는 과학 때문에 더욱 그렇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명백히 성도의 권리를 빼앗는 행위인데 말입니다. 사람이 성경을 읽는 목적이 구원이라면 목적이 하나님을 더 알기 위한다면 사고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그에게 성령을 통한 음성도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하지만 그 목적이 자기를 위한 것이라면 그는 자기 꾀에 속아 넘어질 것이며
하나님도 그대로 두실 것입니다.
교단에 대해서
성결교단과 장로교의 헌법을 읽어 보고 또 그들이 추구하는 성경관을 보면 서로 완전히 다릅니다.
방언을 두고도 서로 전혀 다른 견해를 내 놓습니다.
그러나 장로교가 학생을 정죄하듯 성결교단을 정죄하지 못합니다. 규모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유신진화이론은 신성모독입니다. 이것은 끝난 것입니다. 저는 두번 다시 보수 교단과 교류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정말 끔찍했습니다.
제가 훗날 WCC, WEA를 모독하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정죄할 날이 올 것이라고 경고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는 이미 여러 경험을 했기 때문에
말을 하는 것입니다.지금 정신차리지 않는다면 그런 날은 오게 됩니다.
친구에 대해서
사랑하는 친구들 나는 내가 아끼던 한 자매를 공동체에서 내보낼 때 나는 몹시 아팠어 무슨 일이 있으면 항상 전화애서 "전도사니임" 하는 목소리도 아른 거리긴 하지
여전히 그 친구가 잘 되길 바라고 또 바라고 있었다 하나님이 앞서 보여주셨기에 나는 빠르게 이 일을 준비했던 거야 그 친구의 남자친구도 내가 소개시켜주지 않았니?
그런데 자매 쪽에서 1년을 더 보기로 했단다 "역시" 라는 감탄이 나왔다.
그외 예찬이, 예빈이, 지웅이 특히 예찬이는 내가 가슴에 숨겨둔 친구고, 예빈이는 합신대 입학후 나는 마음을 놓았다.
그 외 나는 누가 나가던지 말던지 사실 신경도 쓰지 않았다 이유가 있단다. 단지 책임감 때문에 데리고 있었던 것이란다.
친구는 목적에 따라 사귀는 것이 아니다. 나의 쓸모에 의해 존재한다면 그 쓸모가 사라질 때 버려진다. 이 얼마나 비인격적이니?
그럼 어떤 친구를 사귀어야 할까? "감사"
감사를 아는 친구를 곁에 두렴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알고
작은 일에도 기억하는 친구는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란다.
성경에서 정말 중요한 단어가 있다 "기억하다" 기억해야 잃어 버리지 않는다.
이게 하나님의 성품이란다.
오늘은 기분이 상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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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신나는 군요.
메시지를 만화와 영상 글을 같이 배포한다면 효과가 있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개척교회 준비
공간이 없어서 성도를 온라인으로 모아봅니다.
저술 작업
1. 노아의 날 2부
2.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이유 - 여러 교리들
3. 성경 66권
작품 소개 링크
노아의 날 2부와 그 외 작화를 만들기 위해서 xp-pen pro 16 3세대 태블릿을 구매했습니다.
기존 아이패드 11이 낡고 작업하기에 수월하지 않아 생산성이 떨어졌습니다.
52만 원 대 저가형입니다. 빚으로 구매했습니다. '빚에 빚을 더하다' 그래도 후원을 해 주신 한 여 성도님 덕분에 용기를 낼 수 있어요.
24년 6월 24일 자 글 - 반품 준비 중
"집 팔고 냉장고 팔고" 노래가.. 저도 콧노래를
"이 타블릿은 나와 인연이 없나보다 이 번이 두 번째구나"
때마침 마태복음 13:44 말씀을 발견합니다.
빚으로 태블릿 구매하니까 캄보디아 선교도 떠오릅니다. 가능한 다 팔아서 선교 여행을 갔었는데 말입니다.
몇 년 전부터 쉼 없이 너무 아픈 일들이 몰아쳤습니다 여기에 어찌 다 적겠습니까? 연약한 마음을 더 상하게 하듯
이명은 더욱 거세졌고, 천식이 저를 괴롭게 합니다. 일어 날 때 호흡, 공기가 안 좋을 때 격한 기침으로 체력 소진이 되었습니다.
기타 소식: 로고스 프로그램 사기 사건
신학자, 사역자가 보는 성경 소프트웨어입니다. 얼마전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하다가 다른 하위 버전이 궁금해 클릭을 했는데
결제가 되어 버렸습니다. 긴급하게 환불을 시도, 답변이 왔는데 "30일이 지나서 환불 불가" 반복된 답변이 와서 놀랬습니다
속이는 저울로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장사를 하면 범죄입니다.
그러나 다행입니다. 구매하면 150만 원, 상위 버전 구독 구매는 17만 원 대입니다. 더 큰 손실이 날 뻔했습니다.
8월 29일 소식: WCC, WEA, 로잔
종교다원주의는 가톨릭이 리더입니다 그들이 다시 여러 종교를 모으고 있습니다. 평화를 위해서입니다.
통합과 합동 등 대형 교단의 종교통합이 완료되면, 기존처럼 반대하면 고소 위협이 아니라 이단으로 정죄할 날도 올 것입니다.
합동은 이미 WEA가 들어왔습니다. 통합과 똑같이 진행이 되는 군요.
교단이 존재하는 의미가 무엇일까?
개척교회 - 기도 링크
- 다음글[필독] 교단에 대해서도 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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