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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숭배' 지난 날의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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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20회 작성일 26-03-1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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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를 너무 높이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단 리더인 나부터가 너무 연약하고 게으릅니다 


26년 8월에 있을 선교가 고민인 이유를 여러분에게 설명합니다.

*이 글은 계속 수정을 할 것입니다. 


선교 초기부터 "나"를 내세우려는 습성들은 금번까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렇죠? 

우리는 우리 자신이 믿고 싶은 대로 믿고,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존재입니다. 이것은 우리 사역을 통하여 검증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선한 일을 활용해 자기 이익을 취하려는 자들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한 모든 것을 덮어주셨습니다. 

도리어 칭찬 받게 해 주셨습니다 


"우상숭배자들"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의미는 성경 외 아무것도 마음에 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맥락에서 여러분과 나는 가라지입니다. 선 한 척하면서 살아가는 무도한 자들입니다

결코 스스로를 높아지지 마세요 편해 지려하지도 마세요. 교만의 선봉장이 됩니다. 


효율을 따지지 말 것

사역과 선교의 기본 원리는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만약 이것에 대해서 힘들어한다면 사역 그만두세요 코로나 사태에서 온라인 예배 내가 계속 말했잖아?

그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고 대형교회가 한 짓이거든? 그래서 다 따라가야 하는 구조가 된 거야 

하나님이 그들에게 미친 짓이야 책임 물으실 거라고


본론 

성이, 합류한 하랑이 빼고 전원 "다" 전적이 있습니다. 거짓에 대해 매우 능숙했고요 

남녀가 서로 만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나 여러분은 정말 잘 못된 다른 사람을 실족하게 하는 행동들에 탁월했습니다 


귀한 배우자들을 만날 것 

일단 자매는 남자를 소개를 받아야 합니다. 형제도 역시 자매를 소개 받아야 합니다. 

팀 안에서 연애하는 것도 나는 긍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불건함 불의한 사건들.

여러분이 전적이 없으면 모를까 서로 있기 때문에 없이는 내가 금번 선교 여행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사귀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급히 결정하다가 더 역효과가 납니다. 

급하게 사귀라는 소리가 아니라 계속해서 좋은 남자를, 좋은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 어떻게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라는 것입니다. 

잘난척하다가 또다시 사건 만들지 말고 말입니다. 


좋은 남자를 만날 때 

서두르지 마세요. 소개를 받다가 아니라고 판단이 들면 즉각 만남을 중지해야 하는 것도 지혜로운 것입니다.

모르는 사이라면 오래 봐야 해요. 

남자는 외형적이고 신앙 자체가 자기 성품을 견인해 주기 때문에 삯꾼들이 많습니다

신앙에는 배타적이나 배우자에게는 포용적인 사람을 만나야 해요. 

볼 차는 놈들 다 치워 - 좋아하는 것들을 포기하지 않고 합리화하는 

이 습관을 가진 자들을 만나서 뭐하게? 좋아하는 일을 내려 둘 줄도 알아야지 


좋은 자매에 대해서 

상냥한 것이 좋다고 여기지만 사실 그 반대입니다. 지혜로운 자매는 남자에게 거리를 둬야 함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함부로 미소 짓지 않습니다

함부로 눈을 날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친구들에게는 고리타분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친구들은 다 전적이 있습니다. 

신학교 안에서도 세상과 동일한 연애가 시작하죠 

좋지 않습니다 학교에서도 친구라고 해서 자리를 자주 섞다 보면 사건이 터집니다  

우리 친구들은 이 부분에 상당히 약하고 개방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얼굴들은 다 곱상하나 배우자로는 택할 수 없는 어린이 수준입니다. 

정신도 성숙하지 못한 것입니다. 


다시 강조하나 쉽사리 마음을 열지 않는 자매들 버릇없다는 지적들을 받지만 도리어 심지가 굳습니다 

이런 친구가 있다면 택해서 믿음을 더 지켜줄 수 있다면 그 친구의 믿음은 견고해집니다. 홀로 두어도 다른 남자에게 시선을 두지 않습니다. 또 받지도 않습니다 


공통

섬김, 아이와 어른들에게 예의가 바른 사람, 혼전순결 지켜주는 사람!! 이 소중함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지키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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